미국 배당주 투자, 배당금만 재투자해도 100만원이 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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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라도 미국 배당주 투자할 수 있다.

약 800~900만원의 시드머니로 2년 만에 1억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면 믿어지시나요?

비법은 미국 배당주 투자였습니다.

낮은 리스크로 2년만에 1억 원을 벌어들일 수 있다는 것이죠.

코카콜라와 존슨 앤드 존슨 등 초대형 고 배당주 10개 종목에 균등하게 분산투자를 하고, 배당금을 재투자해 자산을 계속해서 불려 나갈 수 있습니다.

이경우 본인의 포트폴리오는 '배당 재투자'라는 명목 하에 굴러가게 두어야 하죠.

이렇게 하면 돈이 돈을 낳도록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보유하는 한 배당이 계속 나오게 되므로 자산이 계속해서 증가하게 됩니다.

코카콜라의 현재 배당금은 약 3%입니다. 1000만 원을 코카콜라에 투자하게 된다면 약 30만 원가량을 배당금으로 받을 수 있다는 말이죠.

배당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그 주식을 구입합니다. 다시 구입한 주식 또한 배당금이 나오게 되고, 결국 복리가 엄청나게 불어나게 되죠.

이것이 돈이 돈을 낳는 구조의 '머니 머신'입니다.

 

머시 머신을 만드는 최고의 재료는 미국 주식입니다.

2014년 6월 미국 버몬트 주에 사는 로널드 리드라는 평번한 92세 노인이 언론의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항상 허름한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런 그에게 약 100억 원이나 자산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국 전역이 떠들썩해졌습니다. 25년 동안 주유소에서 일했고, 그 후에는 대형 백화점 청소부로 일한 그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37세부터 시작한 주식 투자 덕분이었죠.

리드씨는 37세에 PG&E 코퍼레이션이라는 전력 가스회사의 주식을 사면서 주식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최초 투자액은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약 1,250만 원 정도였습니다.

보유 종목은 대형 은행인 웰스파고와 거대 생활용품 P&G 등 소비자에게 친숙한 브랜드를 소유한 대기업 주식이 대부분이었고, 배당을 실시하는 종목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일단 주식을 사면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하는 전형적인 '바이 앤 홀드(buy and hold)'형이었습니다.

배당금을 재투자함으로써 자산이 최대로 늘어날 수 있는 방식 되겠습니다.

개인 투자자 중에는 이미 늦었다든가 수입이 적어서 도저치 투자를 할 돈이 없다면서 핑계만 늘어놓는 사람이 있는데, 리드 씨처럼 안정적으로 배당을 주는 주식에 투자하고, 꾸준히 배당금을 재투자하기만 해도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타이밍은 절대로 없습니다.

 

배당 재투자가 24배 차이를 만든다.

배당금을 재투자하느냐 하지 않으냐에 따라 미래 자산에 큰 차이가 생기므로 배당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제러미 시겔이 쓴 '투자의 미래'에 따르면, 1871년에 1,000달러를 주식에 투자하고 2003년까지 배당금을 재투자했을 경우와, 같은 기간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고, 현금으로만 모았을 경우의 최종적인 자산ㅎ차이는 무려 24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1871년부터 2003년 말까지 122년 동안 주식의 1,000달러를 투자하고 배당금을 재투자했을 경우, 최종적으로 무려 8,000배인 약 800만 달러가 되었지만,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았을 경우, 약 24만 달러가 되는데 그쳤습니다.

그 사이 얻은 배당금 약 9만 달러를 더하더라도 33만 달러, 즉 330배에 불과합니다.

 

배당금을 모아 놓는 것은 기회 손실이 될 수 있습니다.

배당 재투자 전략은 약세장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약세장에서 주가가 하락해 저평가, 고배당 수익률이 된 주식을 배당금으로 추가 매수할 수 있으며, 추가 매수한 주식은 다음 강세장 때 자산 증가를 가속시키는 장치가 되어줍니다.

 

주식 투자에 특별한 정보원은 필요 없다.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급등하는 주식만 콕콕 집어 알려준다는 정보 사이트가 있는데, 전부 사기입니다.

'투자의 신'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조차 연평균 수익률이 22.6% 정도이죠. '개인 투자자는 어느 정도의 수익률에 만족해야 할까요?' 답은 실질 총 수익률 6~7% 정도입니다.

이것이 과거 200년에 걸친 시장 평균이자, 앞으로도 기대할 수 있는 연평균 수익률입니다.

그렇다면 시장 평균으로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S&P500 ETF에 투자할 것을 추천합니다. 여기에만 투자해도 기본적인 '머니 머신'의 토대가 갖춰집니다.

 

신기하게도 S&P500에 집중 투자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고, 느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알고 보면 잃지 않는 투자가 정말 중요한 말인데 말입니다.

 

누구나 월 50만 원의 적립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

확실히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적립 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투자를 잘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수중에 있는 1천만 원을 35년 후에 10억 원으로 만들고 싶다면, 연평균 14%의 수익을 올려야 합니다. 시장 평균인 약 7%를 큰 폭으로 웃도는 수익률을 추구해야 하죠.

한편 매달 50만 원씩의 적립 투자를 하게 된다면, 7%의 수익으로도 35년 후에 10억 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급여를 받자마자 30만 원을 투자용 계좌로 송금하세요. 이 돈은 애초부터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생활의 질을 살짝 낮추거나 허리띠를 조금 졸라맨다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부업을 통해 20만 원을 추가로 벌어 보세요. 그렇게 하면 매달 50만 원을 적립할 수 있습니다.

20만 원이라면 주말에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충분히 가능하죠.

 

누구나 쉽고 편하게 자본주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현명한 투자법이라고 확신합니다.

꾸준한 적립 투자와 배분 조정이 당신을 부자로 만듭니다. 꾸준히 입금하고, 꾸준히 주식을 추가 매수해서, 꾸준히 자산을 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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